새찬송가 538장 — 죄 짐은 지고서 곤하거든
새찬송가 538장
죄 짐은 지고서 곤하거든
전도와 선교
0:00
0:00
불러오는 중...
가사
1절
죄 짐은 지고서 곤하거든
네 맘속에 주 영접하며 새사람 되기를
원하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후렴
의심을 다 버리고 구주를 영접하라
맘문 다 열어 놓고 네 구주를 영접하라
2절
정결케 되기를 원하거든
네 맘속에 주 영접하며 생명수 마시기
원하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3절
진실한 친구를 원하거든
네 맘속에 주 영접하며 네 맘에 평안을
원하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4절
즐거운 찬송을 하려거든
네 맘속에 주 영접하며 평안한 복지에
가려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정보
작사
존 메이슨 닐(1818-1866) - 영국 런던 태생의 성직자이며 번역 문학가. 트리니티 대학과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공부한 그는 성직을 받은 후 노인들을 수용, 교육하는 색빌대학의 교장이 되어 노인들을 돌보는 일에 헌신하였다. 특히 그는 고대 언어에 뛰어난재질을 보여 많은 고대어를 번역하여 소개했는데 본 찬송시도 12세기 클루니 수도인출신의 유명한 시인 버나드의 장시 중에서 일부를 발췌 번역 또는 개작한 것이다.
작곡
알렉산더 에윙(1830-1895) - 스코틀랜드 에버딘 태생의 군인이며 작곡가.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금성'(金城)은 천성(天城)의 영광과 거룩함, 견고함을 암시하는 표현으로서 나그네인생의 거처인 임시적이고 초라한 장막과는 극명하게 대조된다. 1절이 벽옥과 유리같은 정금으로 장식된 새 예루살렘의 영광에 대한 찬미라면 2,3절은 그곳에서 베풀어지는 잔치 장면을 묘사한 부분이다. 4절은 앞의 1,2,3절과는 다른 분위기로 전환되어,그 '본향'에 대한 시인의 갈망이 토로되고 있다. 곤고와 괴로움 속에서, 도피가 아닌더 철저한 현실 극복을 위해 본향을 향한 소망을 마음속에 품고 있어야 할 것이다.
특기사항
예루살렘 금성 - 문자적으로는 정금으로 지은 예루살렘성이란 뜻. 이는 계 21:18이 배경이 된 것으로 성도들이 장차 하나님과 함께 거하게 될 영원한 천국의 모습을 형상화한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