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458장 — 너희 마음에 슬픔이 가득할 때
불러오는 중...
가사
정보
엘리사 알브라이트 호프만(1839-1929) - 미국 펜실베니아주 태생의 목사이며 찬송 작가. 그는 어렸을때부터 찬송가에 남다른 관심을 가져 기독교 잡지에 많은 찬송가를 실었고, 여러 권의 찬송집을 펴냈다.
안소니 존슨 쇼우왈터(1858-1924) - 미국 버지니아주 태생의 음악가. 1888년 그가 한도시에서 부흥집회를 인도하고 있을 때 사랑하는 제자의 아내가 죽었다는 두 통의 편지를 받았다. 이에 그는 자기 제자들과 같이 슭픔을 당하는 성도들을 위로하기 위해서본 찬송의 곡과 후렴구 가사를 작시하고 나머지는 호프만 목사에게 부탁, 본 찬송을탄생시켰다.
(정보 없음)
주님이 요단강 건너편에서 가르치실 때에 어린 아이들을 안고 그들에게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던 인자하신 주님의 모습을 떠올려 준다. 시인은 바로 그 품에 우리들 모두 안길 것을 강하게 권면하고 있다(1-3절). 또한 시인은 후렴구에서 그 팔에 안겨야만 하는 이유를 다음같이 말하고 있다. 첫째로 '크신 팔'이기 때문이다. 이는 곧 그의 권능을 의미하는 말이다. 그는 소경의 눈을 뜨게도 하시고(마 9:29) 과부의 죽은 아들을살리기도 하셨다. 둘째는 '영원하신' 팔이기 때문이다. 그는 영원하신 반석이시며(사26:4), 또한 우리를 영생에로 능히 이끄실 수 있다(요 11:26).
복된 교제 - 정리(情利)나 편익에 의해 주도되는 인간적인 연합에 의해서는 달성될 수없다. 이는 먼저 우리를 '친구'라 부르시며 복된 여사 하늘의 기쁨(divine joy)을 주신 예수님을 통해 얻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