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380장 — 나의 생명 되신 주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새찬송가 380장
나의 생명 되신 주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그리스도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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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나의 생명 되신 주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주의 흘린 보혈로 정케 하사 받아 주소서
후렴
날마다 날마다 주를 찬송하겠네
주의 사랑줄로써 나를 굳게 잡아매소서 아멘
2절
괴론 세상 지낼 때 나를 인도하여 주소서
주를 믿고 나가면 나의 길을 잃지 않겠네
3절
세상 살아갈 때에 주를 더욱 사랑합니다
밝고 빛난 천국에 나의 영혼들어 가겠네
정보
작사
매튜 브리지스(1800-1894) - 영국 이섹스 태생의 성직자. 초기 그는 카톨릭에 매우 적대적인 태도를 취했으나 후에 카톨릭으로 귀의하여 목회하였다. 그는 찬송시 작시에도힘써 많은 찬송시와 찬송집을 출간하였다. 뿐만 아니라 역사에 관련된 서적들을 여러권 출판하기도 했다.
작곡
윌리암 헨리 하버갈(1793-1870) - 영국 태생의 성직자로 유명한 여류 찬송 작가 프랜시스 R. 하버갈의 아버지이다. 한때 불의의 사고를 당하여 목회를 그만둔 이후로 교회음악에 열정을 쏟았으며, 그 후 다시 목회 사역을 활력있게 재개하기도 했다.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성례식 때 부르기 적합한 가사로 이루어져 있으며 실제로 카톨릭 계통에서는 견신례(Confirmation) 때에 자주 사용되는 찬송이다. 그러나 이 찬송의 용도를 굳이 성례식때의 것으로 제한할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여기에는 언제 어느 때에 부르더라도 주님을 향한 봉사와 충성의 심정을 자아내게 하는 의미심장한 메시지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1-3절까지는 그 시어에서도 볼 수 있듯이('주소서', '엎디니', '하소서' 등) 주와연합하고자 하는 작시자의 애타는 심정을, 마지막 4절은 그 애타는 심정으로 충성하여하늘나라에 가리라는 확신을 피력하고 있다.
특기사항
찬송관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