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374장 — 나의 믿음 약할 때 주가 붙드네
새찬송가 374장
나의 믿음 약할 때 주가 붙드네
그리스도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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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나의 믿음 약할 때 주가 붙드네
마귀 나를 꾀일 때 주가 붙드네
후렴
나를 붙드네 나를 붙드네
사랑하는 나의 주 나를 붙드네
2절
우리 구주 아니면 서지 못하네
나의 사랑 식을 때 주가 붙드네
3절
나를 귀히 보시고 항상 붙드네
구원 얻은 사람을 항상 붙드네
4절
나의 영혼 약할 때 주가 붙드네
피를 흘려 샀으니 주가 붙드네
정보
작사
윌리암 피어슨 메릴(1867-1954) - 미국 뉴저지주 태생의 장로교 목사. 그는 RutgersCollege와 유니온 신학교에서 수학했고 졸업후에 목사 안수를 받았다. 목회자로서 그는 필라델피아와 시카고를 거쳐 뉴욕의 브릭장로교회의 목사로 시무하게 되었다. 성공적인 목회자로 또 그의 설교가로서의 명성은 널리 알려져 있으며 얼마간의 찬송가와저서 등을 남겼다.
작곡
윌리암 헨리 왈터(1825-1893) - 미국 뉴저지주 태생의 오르간 주자. 콜롬비아 대학의오르간주자였던 그는 음악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많은 찬송곡과 성가집을 출간하여 교회음악 발전에 기여하였다.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1-4절에서 공히 '너', '주의 사람아'라는 이중 호격을 서두에 둠으로써 매우 강렬하고도전적인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성경 역사상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주의 사람'이 많았던 시대에는 생명과 구원의 역사가 많았다. 실례로 호렙산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한 모세 때에는 출애굽의 역사가,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는 주의 부르심에 그물을 던지고 전포적으로 주를 따른 사도들의 시대에는 복음이 열국으로 퍼지는 역사가 있었다. 오늘도 주님께서는 이렇게 부르신다. '너 주의 사람아죄악의 밤을 쫓아 내고 십자가를 높이 들어서 새 아침을 창조하라'고.
특기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