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62장 — 부활하신 구세주 나 항상 섬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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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리더 라타(1839-1895) - 미국 인디아나주 태생의 찬송작가. 그는 자신의 생애 기간 동안 1600여편의 찬송시를 작시했는데 그의 생애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별로 없다.그는 본 찬송시에서 마 25장의 열처녀 비유를 시적 문체로 재구성함으로써 성도들에게임박한 그리스도의 재림을 맞을 신앙적 준비가 되어 있는가를 묻는 동시에 영적 각성과 전적 순종을 통해 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하라고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다.
윌리암 제임스 커크패트릭(1838-1921) - 미국의 저명한 찬송 작곡가. 첫째 부인의 사후 찬송가 작곡에 전념, 많은 찬송곡과 100여권의 찬송집을 남겼다.
(정보 없음)
마 25:1-13의 드라마틱한 열 처녀 비유에 착안한 찬송시. 신부가 우선적으로 구비할점은 역시 순결이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의 순결이란 패역한 세상 풍조에휘말려들지 않고 등불 들고 어둠 속에서 신랑을 기다리듯 진리를 따르며 주님을 사모하는 것이다(1절). 혼인 적령기의 여인이 남성들의 유혹을 물리치고 오직 약혼자 한사람만을 사모해야 하듯, 성도들은 이생의 자랑과 재리의 유혹을 물리치고 주님 맞을준비를 해야 한다(2절). 주님을 맞을 준비는 유일하게 기름, 즉 성령 안에 거하며, 성령으로 충만케 되는 것이다(3절). 이럴 때 주님을 기쁘게 맞을 수 있다(4절).
예수 맞을 준비 - 예수 맞을 준비를 한다는 것은 결국 예수의 재림 또는 나의 죽음을준비하는 것의 비유이다. 또한 등불을 준비하라는 것은 세상의 어둠을 밝힐 믿음과 헌신의 빛을 늘 준비하라는 것의 비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