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63장 —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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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정보
화니 제인 크로스비(1820-1915) - 미국 뉴욕주 태생의 여류 찬송작가. 그녀는 태어난지 6주만에 실명, 폐생을 어둠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불행한 외적 조건에도 불구하고일평생을 기쁨과 소망 가운데서 하나님을 찬양한 신앙의 여인이었다. 시작에 천부적인재능을 타고난 그녀는 8500여편의 주옥같은 찬송시를 남겨 교회음악 발전에 크게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신앙적 생애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영적 감화를 주기도 하였다.
윌리암 하워드 돈(1832-1915) - 미국 태생의 저명한 찬송 작가로 2200여곡의 찬송곡을작곡하였다.
(정보 없음)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 매무새를 철저히 가다듬는 정갈한 여심(女心)처럼, 언제 임하실지 모를 주님을 맞기 위해(1,4절) 항상 충성된 종으로 깨어 있을 것을(2,3절) 호소하는 찬송이다(마 25:21).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여하는 그 순간까지 사단은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두루 찾아다닌다. 그러므로 성도는 매순간 영적 긴장(spiritual tension)을 늦출 수 없다. 3,4절의 둘째 소절에서는 최후 승리에 대한 확신감이 표출되어 있다. 따라서 시인은 이미 심판의 두려움보다는 사랑에 감격한 자의적극적 순종이라는 차원에서 내적 매무새를 가다듬고 있다 하겠다.
예수 재림의 양면성 - 세상 사람들에겐 예수 재림이 마치 밤에 도적이 임하는 것과 같을 것이다. 그러나 성도는 다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한 자들이니 그날은 도리어 빛과소망의 날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