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61장 — 할렐루야 우리 예수 부활 승천 하셨네
불러오는 중...
가사
정보
챨스 웨슬레(1707-1788) - 영국 태생. 교회 개혁가이며 저명한 찬송 작가. 영국 국교회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옥스포드 대학 재학 당시 감리교 운동의 시초가 된 '거룩한 모임'(Holy Club)에 참여하여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런 속에서 그는 영국국교회의 배경을 가진 자들로부터 말할 수 없는 박해를 당했다. 그너나 그는 고통의나날 속에서도 찬송시작에 많은 정열을 기울여 6500여편의 산송시를 남겼다. 본 찬송시는 계 1:7이 배경이 된 것으로 예수 재림의 심판적 성격을 선포하는 동시에 재림을대망하는 성도의 간절한 바램을 아름다운 문체로 서술하고 있다.
작사 작곡동일
(정보 없음)
천군 천사들의 호위를 받으며 위엄과 영광 가운데 재림하시는 주님의 모습이 생생하게묘사되고 있다. 그리스도의 재림 사건을 대함에 있어 신자와 불신자 간에는 극단적 희비의 엇갈림이 교차된다. 전체적으로 볼 때 1,3,4절은 축제 분위기를, 2절은 비탄으로가득찬 장례 분위기를 각각 노출시킨다. 그리고 1,3절은 가득찬 장례 분위기를 각각노출시킨다. 그리고 1,3절은 서로 대구를 이루며 2,4절은 현격한 대조를 이룬다. 주님오시는 날 우리는 양과 염소의 무리 중 어디에 속하겠는가? 재림은 단지 역사의 종국에 도래할 요원한 미래적 사건에 불과한 것이 아니다. 매 순간을 결단하는 성도의 삶속에 역동적 동인으로서 현존하고 있다.
동일한 신앙 - 초대 교인들은 온갖 핍박 아운데서도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계22:20)라는 기원과 함께 예수 재림을 대망했는데 이는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동일한 신앙 고백으로 나타나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