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531장 —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새찬송가 531장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전도와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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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부르시네 부르시네
사랑의 햇빛을 왜 안받고
점점 더 멀리가나
후렴
지금 오라 지금 오라
자비한 주께로 지금 곧 나아오라
2절
고달파 지친 자 쉬라하네
쉬라하네 쉬라하네
무거운 짐진 자 다 나오라
쉬게 해주시리라
3절
주께서 지금도 기다리네
기다리네 기다리네
죄 짐을 가지고 다 나오라
어서 주 앞에 오라
4절
주님의 소리를 들어보라
들어보라 들어보아
그 이름 믿는 자 복받으리
어서 곧 일어나라
정보
작사
헨리 프란시스 라이트(1793-1847) - 스코틀랜드 켈소 태생의 목사. 어려서 고아가 된그는 온갖 역경을 극복하고 더블린에 있는 트리니티 대학을 졸업했다. 한때 의사가 되려고 했으나 이를 포기하고 1815년 목사가 되어 여러 곳에서 목회했다. 나중에 그는로어브릭스햄 교구의 목사로 임명되어 그 어촌 마을에서 뱃사람들을 위하여 전생애를헌신하였다. 그는 80여편의 찬송시를 작시했으며 두 권의 찬송시집을 출간했다.
작곡
윌리암 헨리 몽크(1823-1889) - 영국 태생의 교회 음악가.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눅 24:32의 사건을 연상시키는 찬송시로, 두 제자는 동행자를 알지 못했으나 그 가운데서도 주님의 위로와 보호를 체험하고 있었다. 그 당시 두 제자는 그리스도의 시신이사라진 사건을 두고서 부활의 감격에 젖기는 커녕 당혹감과 슬픔에 사로잡혀 있었던바, 시인은 이러한 심정을 황혼과 어둠의 이미지를 통해 유효적절하게 표출시키고 있다. 인생의 근원적 불안(1절)과 찰나성(2절), 상존하는 위험(3절), 죽음(4절)등은 우리를 도우시며 불변하시는(1,2절), 사랑과 생명(3,4절)의 주님 한분에 의해서만 해결될 수 있다.
특기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