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530장 — 주께서 문에 오셔서 곧 열어 달라 하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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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정보
알버트 벤자민 심프슨(1843-1919) - 캐나다에서 출생. 미국으로 이주해 활동한 목사.그는 건강관계로 기후가 좋은 곳을 찾아 이곳 저곳을 전전하며 주로 어려운 환경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다가, 건강이 회복되자 교파를 떠나 선교사업에 열중했다. 그렇게 하여 탄생한 [기독인 선교협회]가 오늘날에도 그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또한 그는 200여편의 찬송가를 쓰기도 했다. 본 찬송시는 막 3:5의 내용이 배경이 된것으로 그리스도의 치유의 능력을 제시함으로써 질병으로 고통받는 영혼들에게 새로운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
작사 작곡동일
(정보 없음)
성도의 능동적 신앙 자세를 촉구하는 찬송이다. '네 병든 손을 내밀라'는 주님의 말씀은 진리와 비진리, 믿음과 불신이 공존하는 현 세대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의 움츠린 의중(意中)을 자극하는 결단의 시금석이라 할 수 있다. 당시의 손 마른 자는 주님의 요청에 '순종'의 용단으로 응답하였고 마침내 그의 손은 생명을 얻게 되었다(1절), 2절은 그 손에 대해 '기도하는 손', '믿음의 손', '순종의 손'이라 밝히고 있으며, 3절은'손을 내미는'행위는 능치 못할 것이 없으신, 그리고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주의 권능에 대한 겨자씨 만한 믿음에 불과하다고 말하고 있다.
영적 의원 - 치병(治病)의 최초 동인(動因)은 자신의 폐부를 의원앞에 내어 맡김에 있다. 집도의(執刀醫)의 요구에 응해야 수술이 가능한것처럼, 영적의 원이신 하나님께모든것을 맡길때 문제는 해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