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509장 — 기쁜 일이 있어 천국 종치네
불러오는 중...
가사
정보
베이루스 벤자민 맥킨니(1886-1952) - 미국 루지아나주 태생의 침례교 목사. 교회음악가. 어릴때부터 음악에 특별한 재능을 지니고 있던 그는 여러 대학에서 음악을 공부한후 남서부 침례교 신학교에서 강의하였다. 후에 그는 로버트 H.콜맨이 내는 출판물의음악 편집인으로 있으면서 수많은 성가곡과 여러 권의 성가집을 펴냈다. 그리고 교회내에서도 음악과 관계된 활동을 활발히 하였다. 본 찬송시는 요 20:25의 말씀이 배경이 된 것으로 세상살이에 지친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봄으로써 새 힘을 얻으라고 간곡하게 권면하고 있다.
작사 작곡동일
(정보 없음)
주의 십자가 상에서 당하신 '손 못자국'으로 승리한다는 찬송시. 시인은 우리들이 실패할 때(1절), 외로울 때(2절), 영원한 삶을 살기 원할 때(3절), 죄악으로 삶이 무거울 때(4절), 주님의 십자가의 상처난 손을 바라볼 것을 권고하고 있다. 주님은 십자가로 인하여 우리를 세상에서 건져내셨고(갈 6:14), 율법에서 해방시키셨으며(골 2:14),십자가로 사단을 패배.멸망시키시어 우리를 구원하셨다(골 2:15; 히 2:14). 따라서 성도들은 실패하고 고난의 무거운 짐을 질 때 주님의 십자가를 기억하면 넉넉히 승리할수 있다. 주님을 볼때 그 짐을 벗고 구원받을 수 있다(요 3:14-16).
못자국 만지기 - 물론 이미 영광스런 몸으로 승천하신 주님의 손을 실제로 만질 수는없다. 그러나 이는 기도와 성령 체험을 통하여 우리가 주님고 가교제를 나눌 수 있는신앙 체험의 가능성을 비유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