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507장 — 저 북방 얼음산과 또 대양 산호섬
불러오는 중...
가사
정보
챨스 허치슨 가브리엘(1856-1932) - 미국 아이오와주 태생. 교회 음악가. 어릴적부터음악에 깊은 관심을 가진 그는 1872년부터 음악학교에서 교사로 가르치기 시작했으며그후 큰 감리교회 성가대 지휘자로, 출판사 편집인으로 많은 성가집을 편찬하였다. 그는 특히 찬송가 작곡에 심혈을 기울여 8000여편의 성가를 작곡했으며 수십권의 노래집을 간행하여 그 분야에 획기적인 공헌을 하였다. 본 찬송시는 빌 2:5의 말씀이 배경이된 것으로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고난에 대해 적극적인 자세를 취할 때이 세상의 악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소유하게 됨을 노래하고 있다.
작사 작곡동일
(정보 없음)
시인은 성도들이 물론 예수와 똑같은 시역을 재현(再現)할 수는 없지만 주님의 마음을품을 수는 있으리라는 인식 속에서 찬송을 시작하고 있다. 1,2,3절 공히 '예수를 본받음'으로써 비롯되는 결과에 대해 나열하고 있다. 예수를 본받으면 '평강이 찾아옴으로험한 세상을 이길 수 있게 되고'(1절), 신령한 말씀을 늘 배울 수 있게 되며(2절), 또한 항상 자족할 수 있는 비결을 깨닫게 된다(3절). 4절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본받는자들이 장차 누리게 될 영광에 대해 노래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마음이란 온유와 겸손, 사심(私心)없음 등이다.
주님의 마음 - 불의를 회개치 않는 완악한 자들에 대한 강한 분노, 영육간의핍절 가운데 빠진 자들을 향한 다함없으신 연민과 관용, 공의와 사랑 이 두가지야말로주님의 본성적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