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46장 — 이 날은 주님 정하신 참 기쁜 날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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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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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 제인 크로스비(1820-1915) - 미국의 여류 찬송작가.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시 146:1,2). 이것이 90평생을 맹인으로 암흑 가운데 살았던 한 여인의 고백이라면어느 누가 감동하지 않을 수 있는가? 크로스비는 이 귀한 믿음을 가지고 8천 여편의신앙시를 지었던 것이다. 우리 찬송가에는 그녀의 곡이 43, 144, 187, 204, 231, 300,424, 446, 492, 496장등 모두 23곡이나 실려 있다.
체스터 알렌(1838-1878) - 미국의 찬송 작가. 알렌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가 없다.
(정보 없음)
각 절의 가사는 악곡 형식에 따라 4부로 나누어질 수 있다.1) 1단 첫마디 - 2단 둘째마디,2) 2단 세째마디 - 3단 네째마디,3) 3단 다섯째마디 ,4) 후렴구 전체.1)은 주제부로서 이 찬송의 전체 주제인 '복되신 구세주'께 대하여 찬양을 권우한다.2)은 주제 반복 강화부로서, 1)에서 제시된 주제를 1)의 가개와 비슷한 형식을 써서반복함으로써 찬양의 주제를 더욱 부각시킨다.3)은 부언서술부로서 1),2)에서 권유하고 촉구하는 찬양의 구체적인 내용이 어떠해야한다는 것을 규정하고 제시한다.4)는 주제 완결부로서, 극 전개에 있어서 절정부(climax)에 해당한다.
영원한 찬양 - 아무리 행복해도 그것이 일시적인 것이라면 결국 공허일 뿐이다. 그러나 구원의 기쁨은 그저 조금 긴 시간 정도가 아니라 영원한 것이다. 따라서 그 구원의기쁨을 노래하는 찬양도 영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