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443장 — 아침 햇살 비칠 때 찬란하듯이
불러오는 중...
가사
정보
제임스 몽고메리(1771-1854) - 스크틀랜드 태생의 신문 편집인이며 찬송 작가. 그는어려서 부모를 여의고 공장을 전전하며 많은 고생을 하였으나, 뛰어난 문필력이 마침내 런던의 유명주간지 '셰필드'에서 인정되어 언론과 관계를 맺게되었다. 그는 예리한비평으로 명성을 날렸지만, 한편으로 수많은 찬송을 작시하여 영적으로도 많은 은혜를끼치고 있다. 본시에서 그는 세상 정욕에 얽매기 쉬운 육신의 연약성을 고백하면서 주만 바라보는 믿음을 달라고 간구하고 있다.
스펜스 레인(1843-1903) - 미국 뉴햄프셔주 태생의 올개니스트며 성가 지휘자.
(정보 없음)
'시험', '유혹', '근심', '걱정', '떨며 주저할 때' 등의 어휘는 갈등 앞에 선 인간의고뇌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작시자는 그 갈등의 원인을 '세상 부귀영화', '세상 헛된재물' 등 외적인 요인과(2절) '근심', '걱정', '고통', '흙과 같은 육신' 등 내적인요인으로(3,4절) 나누면서 어떤 경우에도 그러한 유혹에 넘어지지 않기를 애타게 간구하고 있다(1절). 그는 겟세마네의 피와 그 능력만이 마귀의 유혹에서 지켜줄 수 있는유일한 방도 임을 갈파한다.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였은즉 시험받은 자들을능히 도우시느니라'(히 2:18).
시험받는 이유 - 때로 하나님께서 연단을 위해 목적적으로 시험하시나, 대부분 시험은사람이 자기 욕심에 미혹될때 일어난다(약 1:4). 고로 성도는 자신의 소욕을 억제하고영적 각성의 고삐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