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411장 — 아 내 맘속에 참된 평화있네
새찬송가 411장
아 내 맘속에 참된 평화있네
그리스도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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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아 내 맘속에 참된 평화있네
주 예수가 주신 평화
시험 닥쳐와도 흔들리지 않아
아 귀하다 이 평안함
후렴
주가 항상 계셔 내 맘속에
주가 항상 계셔 아 기쁘다
주 나의 맘에 계셔 위로하시네
어찌 내가 주를 떠나 살까
2절
이 귀한 평화 내가 받고보니
내 슬픔이 사라지고
맘에 기쁨 넘쳐 주를 찬양하네
아 평화의 임금 예수
3절
주 날개 아래 내가 사는 동안
이 보배를 빛내리라
기쁜 그날이 와 주를 만나뵐때
아 그평화 영원하리
정보
작사
안나 바틀렛 와너(1824-1915) -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 출신의 여류 소설가. 그녀는소설가로서 남다른 재능을 보여 몇십편에 달하는 책을 저술했다. 그녀는 어린이를 위한 찬송도 수편 지었는데 특히 찬송집 [예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 나는 이것을 알아]로 유명하다.
작곡
윌리암 바첼더 브레드버리(1816-1868) - 미국 메인주 태생의 찬송 작가. 그는 수십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많은 찬송곡을 지었다. 그는 특히 어린이 교육에 심혈을 기울였고, 그러므로 주일학교를 위한 많은 찬송을 작곡하였다.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본 찬송은 제목 그대로 '예수 사랑하심'을 주요 주제로 읊고 있다. 그래서 첫 소절과후렴구가 그말로 시작하고 끝난다. 연인들은 물론 만인(萬人)이 가장 절실히 듣고 싶어하는 것은 '사랑한다'는 말일것이다. 그러나 세인(世人)들의 사랑은 시간과 환경의변화에 의해 때로 퇴락, 변질, 심지어는 파기 된다. 그렇지만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그 말씀은 그야말로 시.공을 초월한 불변의 약속인 것이다(2-4절). 이러한측면에서 작시자는 그것을 '거룩하신 말'이라고 단언하며(1절), 후렴구에서 '날 사랑하심'을 삼중으로 반복하여 그 의미를 강화시키고 있다.
특기사항
기독교적 역설 - 의롭고, 강하시며, 높은 보좌에 앉아계신 그리스도께서 죄인이며, 미약하고, 천한 인간들을 무한히 사랑하신다고 성경은 기록한다. 낮고 천한 우리가 곧높고 귀한 존재가 되는 것에서 기독교의 역설이 현실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