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97장 — 양 아흔아홉 마리는 울 안에 있으나
새찬송가 297장
양 아흔아홉 마리는 울 안에 있으나
그리스도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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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양 아흔아홉 마리는 울 안에 있으나
한 마리 양은 떨어져 길 잃고 헤매네
산 높고 길은 험한데 목자를 멀리 떠났네
목자를 멀리 떠났네
2절
그 아흔아홉 마리가 넉넉지 않은가
저 목자 힘써 하는 말 그 양도 사랑해
그 길이 멀고 험해도 그 양을 찾을 것이라
그 양을 찾을 것이라
3절
길 잃은 양을 찾으러 산 넘고 물 건너
그 어둔 밤이 새도록 큰 고생하셨네
그 양의 울음 소리를 저 목자 들으셨도다
저 목자 들으셨도다
4절
산 길에 흘린 피 흔적 그 누가 흘렸나
길 잃은 양을 찾느라 저 목자 흘렸네
손 발은 어찌 상했나 가시에 찔리셨도다
가시에 찔리셨도다
5절
저 목자 기쁨 넘쳐서 큰 소리 외치며
내 잃은 양을 찾았다 다 기뻐하여라
저 천사 화답하는 말 그 양을 찾으셨도다
그 양을 찾으셨도다
정보
작사
알프레드 테니슨(1809-1892) - 영국 태생의 저명한 계관 시인으로 본 찬송시의 그의시집 [In Memoriam]에서 일부 발췌한 것이다.
작곡
존 벰티스트 캘킨(1827-1905) - 영국의 저명한 올개니스트이며 음악교수로 성가곡, 찬송곡, 올갠곡 등 많은 작품을 남겼다.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옛 것을 보내고 새 것을 맞는 신년 찬송시. 시해를 맞는 시인의 기원이 점층법적인 전개로 묘사되어 있다(1절:개인, 2절:집단, 3절:전세계). 특히 시기, 분쟁, 전쟁, 질병등의 종식을 바라는 간구는 오늘날의 세계 상황에서 절실히 요청되는 바이다.
특기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