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65장 —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죄인을 구속하셨으니
불러오는 중...
가사
정보
콜린 스턴(1862-1926) - 영국 헐 출생. 처음에는 엔지니어링을 공부하여 기사가 되려고 했으나 음악사 학위(B.M)를 받음. 그는 주로 주일학교용 찬송가 내지는 청소년용선교 찬송을 많이 작시 작곡했는데 이 찬송도 그러한 목적하에서 젊은이들에게 선교에관한 비전과 의욕을 고취시켜 주기 위해 쓴 것이다. 한편 여기서 작시자명으로 표기된콜린 스턴(Colin Steme)은 본명인 헨리 어네스트 니콜(Henry Ernest Nichol)의 필명으로서 'Ernest'와 'Nichol'의 철자를 각각 섞어 만들어진 이름이다.
작사 작곡동일
(정보 없음)
광야에서 외치는 선지자의 부르짖음과도 같이, 혹은 참전 병사들을 소집하기 위해 나붙는 격문(檄文)과도 같이 우렁찬 기개와 확신으로 가득 찬 찬송이다. 시인은 본시에서 온 세상사람들이 돌아갈 유일한 안식처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묘사하고 있다. 예수그리스도는 모든 사람의 안식처로서 가야 할 길이실 뿐만 아니라(1절), 진리와 생명(22절)이시기도 하다(요 14:6). 본 찬송은 바로 이러한 견지에서 세계 만민을 하나님나라 건설이라고 하는 동일한 목표에로 유도하고 있는 것이다. '옳은 길'(1절), '고난길'(4절) 등은 성도에게 맞겨진 사명의 특성을 잘 함축한 말이다.
참된 길 - 목적지에 당도한 후에야 딛고온 길의 의미와 발자국의 소중함을 알듯 인생여정중에 겪는 분투와 같고 역시 최후 순간의 희열에 의해 재투영된다. 당신은 진리에이르는 의의 길을 가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