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46장 — 나 가나안 땅 귀한 성에 들어가려고 내 무거운 짐 벗어버렸네
새찬송가 246장
나 가나안 땅 귀한 성에 들어가려고 내 무거운 짐 벗어버렸네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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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나 가나안 땅 귀한 성에 들어가려고 내 무거운 짐 벗어버렸네
죄 중에 다시 방황할 일 전혀없으니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후렴
길이 살겠네 나 길이 살겠네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길이 살겠네 나 길이 살겠네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살겠네)
2절
그 불과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시니 나 가는 길이 형통하겠네
그 요단 강을 내가 지금 건넌 후에는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3절
내 주신 영혼 만나로써 먹여주시니 그 양식 내게 생명 되겠네
이 후로 생명 양식 주와 함께 먹으며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정보
작사
디모데 드와이트(1752-1817) - 메사츄세츠 노탬프턴 출생. 예일대학 총장. 캠퍼스 대각성 운동을 주도한 교육가. 작가겸 목사.
작곡
아론 윌리암즈(1731-1776) - 런던 출생. 음악교사. 출판인.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하나님과 그의 나라를 사랑하는(1절) 시인이 구체적으로 사랑의 행위와 표현을 1-5절에서 다양하게 나타낸 찬송시이다.
특기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