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45장 — 저 좋은 낙원 이르니 내 기쁨 한이 없도다
새찬송가 245장
저 좋은 낙원 이르니 내 기쁨 한이 없도다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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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저 좋은 낙원 이르니 내 기쁨 한이 없도다
그 어둔밤이 지나고 화창한 아침 되도다
후렴
영화롭다 낙원이여 이 산 위에서 보오니
먼 바다 건너있는 집 주 예비하신 곳일세
그 화려하게 지은 것 영원한 내 집이로다
2절
이 곳과 저 곳 멀잖다 주 예수 건너 오셔서
내 손을 잡고 가는 것 내 평생 소원이로다
3절
저 묘한 화초 향기는 바람에 불려 오는데
생명수 강가 초목은 언제나 청청하도다
4절
청아한 음악소리는 내 귀에 들려오는데
흰 옷을 입은 무리들 천사와 노래하도다
정보
작사
죤 뉴턴(1725-1807) - 영국 런던 출생. 아프리카 노예선의 선장이 됨. 선원 생활 중극도로 방탕한 생활을 하였으나 어릴적 어머님의 신앙 교육과 토마스 아켐피스의 [그리스도를 본받아]란 책을 통해 회심한 후 신학을 공부하여 1764년 목사가 됨. 그는 자신의 경험적 삶을 설교 혹은 찬송시를 통해 간증하여 많은 은혜를 끼치는 한편 당시세속화, 교권화되어 가는 국교와 맞서 싸운 영적 지도자가 되었다.
작곡
프란츠 요셉 하이든(1732-1809) - 오스트리아 로라우 출생. 관현악곡의 대가, 근대 악기 음악의 아버지로 불리움.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시온성 아래로 수정같은 생명수가 흐르는 경관을 연상시키는 찬송이다. 매절은 내용전개상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있다. 1절은 교회의 터전이 절대적으로 확고하므로 그의영광이 무궁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교회는 무슨 인본적 사상이나 이익을 목적으로태동한 집단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세워졌다. 따라서 세상의 허다한 단체들이생성 소멸의 과정을 밟아간다 할지라도 교회는 그리스도의 영원하심 같이 영속적으로존립된 것이다(마 16:18). 2절은 그리스도의 풍부하신 은혜가 교회에 넘쳐남을 노래하였다. 그리고 3절은 성도에게 허락된 영원한 복락을 노래했다.
특기사항
전투적 교회상(像) - 교회는 사단의 맹공으로 부터 말씀과 성도를 보호하는 방어자(defender)로서뿐 아니라 성령의 창검으로 사단의 왕국과 세속적 사조를 웨파, 정복하는 적극적 공격자로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