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36장 — 우리 모든 수고 끝나 세상 장막 벗고서 모든 근심 걱정 사라진 후에
새찬송가 236장
우리 모든 수고 끝나 세상 장막 벗고서 모든 근심 걱정 사라진 후에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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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우리 모든 수고 끝나 세상 장막 벗고서 모든 근심 걱정 사라진 후에
주를 뵙고 성도 함께 면류관을 쓰리라 새 예루살렘에서
후렴
성도들이 함께 올 때 기뻐 노래하리라 새 예루살렘 새 예루살렘
호산나를 높이 불러 왕의 왕을 맞으리 새 예루살렘에서
2절
가는 길이 외로워도 주님 나를 붙드니 시험 환난 근심 걱정 없으며
주를 믿고 따라가면 그의 뜻을 알리라 새 예루살렘에서
3절
내가 세상 작별하고 모든 눈물 거둔 후 주의 영광 찬란하게 비칠 때
나를 구속하신 주를 기쁨으로 뵈오리 새 예루살렘에서
4절
아름다운 그 곳에서 구속받은 성도와 사랑하는 주님 만나뵈올 때
주의 영광 노래하며 영원토록 살리라 새 예루살렘에서
정보
작사
아라 벨라 캐서린 행키(1834-1911).영국 클랩햄 출신의 여류 찬송시 작가.은행가였던 부친은 당시 클랩햄 전도대의 지도자로 활동했다. 이에 영향받은 행키도 젊은 시절부터 전도 활동, 그룹 성경 공부 등에 깊이 관여 하게 되었고 이 기간 중 그녀는 저술,작시 등에 전념하였다. 이 찬송도 이때 작시된 것시로서 이 시가 어느 전도 집회에서 낭송되어질때 그것을 들은 돈씨가 감명을 받아 작곡한 찬송이다.
작곡
윌리암엄 하워드 돈(1832-1915). 미국 코네티컷 주 프로스톤 출생. 존경받는 사회 사업가. 교회 지도자,찬송시 작가.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불특정 대상을 향한 청원의 형식으로 적저어진 본시는 온 성도와 더불어 그리스도의 사랑을 되새기고자 하는(1,2,4절) 시인의 간절한 바램을 노래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은혜의 실상은 실로 충격적이다.(3절).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도로서 혹은 교회로서의 거룩한 자태를 점차 상실해가는 사례가 빈번함은 어찜인가? 예로부터 문제시 되어온것은 '마음밭'이지 '씨앗'으로 비유된 말씀이 아니다.(마 13:3-23),다시 말해서 피리를 불어도 도무지 춤추려고 하지 않는 완암함이 문제인 것이다. 받은 바 은총을 그대로 유지하기가 너무도 어렵다는 사실에 있어서는 아무도 예외가 될 수 없다.
특기사항
특주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