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33장 — 자비로 그 몸 찢기시고 그의 피 흘려 주신 주
새찬송가 233장
자비로 그 몸 찢기시고 그의 피 흘려 주신 주
성례
0:00
0:00
불러오는 중...
가사
1절
자비로 그 몸 찢기시고 그의 피 흘려 주신 주
생명의 말씀 주심으로 우리 죄 사해주셨네
2절
회개한 죄인 상한 가슴 흐르는 눈물 보시고
은혜로 내 영 먹이시는 큰 잔치되게 하소서
정보
작사
메시아 왕국의 대망을 선포하고 있는 사 35장을 배경으로 쓰여진 이 찬송시의 작사자는 미상이다. 그러난 작사자는 그리스도의 초림으로 `이미' 이루어진 천국의 영광된 삶을 노래하고 있다. 그러한 천국의 영광된 삶을 노래하고 있다. 그러한 천국의 영광된 삶을 노래하고 있다. 그러한 천국의 영광을 마음속에 뚫린 '시온의 대로'(시 84:5)를 통해 밝히 볼 수 있는 것이가. 실로 팔레스타인의 메마른 땅과 같은 우리 마음 속에 주가 함께 주가 함께 하실 때 기쁨의 장미꽃이 피고, 소망의 샘물 터져 나올 것이다.
작곡
J.M.해리스.19세기 미국 성가 작사 작곡자.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사 35장을 시로 표횬한 찬송이며 영감으로 가득차 있다. 본시의 핵심어는 '거룩한 길'인 바, 이는 생명의 길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요 14:16). 이 길은 황무지에 장미꽃 피듯 혹은 마른 땅에 샘물 터지는 듯한 이적적 구속 사역으로 말미암아 탄생된 길이며(1,3절),악한 짐승이나 죄인이 전혀 없고 하나님의 영광만 가득한 곳으로 인도하는 길이다(2,4,5절). 황무지니 마른 땅이니 하는 것은 현실의 모든 삶의 현장일수도 있다. 누가 이 불모의 사막에 백합화가 피어나게 할 수 있겠는가!
특기사항
거룩한 길 - 생명에의 온갖위험이 상존하는 성도의 여정길. 그러나 그 여정의 험난함에 상응하는 하늘의 상급이 확약되었고, 종국에는 '시온의 대로'로 이어지는 고난속의 성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