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32장 — 유월절 때가 이르러 주 팔리시던 날 밤에
새찬송가 232장
유월절 때가 이르러 주 팔리시던 날 밤에
성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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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유월절 때가 이르러 주 팔리시던 날 밤에
온 제자 둘러 모인 때 주께서 떡을 떼셨네
2절
천지를 다스리시는 천부께 감사드리고
주께서 떡을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셨네
3절
이것은 너를 위한 몸 다 함께 받아먹으라
인자의 죽음 전하며 날 기억하라 하셨네
4절
그 후에 손에 잔 들고 또 다시 감사드리고
주님의 얼굴 빛나며 입 열어 말씀하셨네
5절
이 잔은 너를 위한 피 너희를 위한 새 언약
영원한 언약 그대로 큰 은혜 부어주리라
6절
이 잔을 입에 댈 때에 너 나를 생각하여라
내 몸과 내 피 네 맘에 영원한 생명 되리라 아멘
정보
작사
엘렌 헌팅톤 게이츠(1835-1920) - 미국 코넥티것주 출생 . 여류 대중 복음성가 작시자. 이 찬송시는 게이츠 여사가 본 찬송의 작곡자인 필립스씨의 부탁으로 작시한 것인데 그녀는 경건한 신앙과 섬세한 필치로 천국을 본향, 묘하고 명랑한 성, 예비된 집등으로 묘사하여 세상 풍파 거친 이 땅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그 날, 그 땅에대한 뜨거운 소망을 안겨주고 있다.
작곡
필립 필립스(1834-1895) - 미국 뉴욕 태생. 작곡자. 복음 성가 가수. 음악학교 교사.순회 복음 전도자.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그 무엇으로도 대체될 수 없는 고귀한 천국 소망을 노래한 본시의 매 절은 내용 전개상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1절은 천상의 광경을 소개하는 도입부에 해당되는데, 폭풍우잘 날 없는 고해(苦海)에 비유되는 현실 세계와 뚜렷이 대조를 이룬다. 2절에서 시인은 '수정같은 아름다운 본향'에 반드시 이를 것이라는 담대한 확신을 보여 준다. 만일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는가(롬 8:31)! 그리고 천국에 이른성도는 먼저 주님을 만날 것이고(3절), 모든 성도들과 더불어 영원토록 찬송하게 될것이다(4절).
특기사항
새 예루살렘 - 기원, 외형, 재료, 생활상 등 총체적 의미에서 새 예루살렘은 역사상의여느 국가와도 견줄 수 없다. 완전한 질적 변화를 이룩한 '왕국 중의 왕국'(thekingdom of the Kingdom)이 바로 그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