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22장 —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하나님이 함께 계셔
새찬송가 222장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하나님이 함께 계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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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하나님이 함께 계셔
훈계로써 인도하며 도와주시기를 바라네
후렴
다시 만날 때 다시 만날 때 예수 앞에 만날 때
다시 만날 때 다시 만날 때 그 때까지 계심 바라네
2절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하나님이 함께 계셔
간 데마다 보호하며 양식 주시기를 바라네
3절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하나님이 함께 계셔
위태한 일 면케하고 품어주시기를 바라네
4절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하나님이 함께 계셔
사망 권세 이기도록 지켜주시기를 바라네
정보
작사
드윗 클린턴 헌팅턴(1830-1912) - 미국 버몬드 주 출생. 감리 교회 목사. 이 찬송시는 헌팅턴 박사가 십자가를 앞두고 제자들에게 행하신 그리스도의 다락방 강화(요 14-16) 중 14:1-3의 말씀에 큰 은혜와 위로를 받고 작시한 것이다.
작곡
툴리어스 클린턴 오케인(1830-1912) - 미국 오하이오주 출생. 대학교수. [예배송]등 여러 권의 성가집을 펴냄.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자칫 추상적이고 막연한 곳으로 상상되기 쉬운 천국에서의 삶을 '집'이라는 이미지를 통해 구체적이고도 친근하게 노래하고 있다. 1절에서 시인은 '밝고도 거룩한'이란 말 로 천상에 있는 거주지 및 거기서 살기에 합당한 성도의 자격을 동시에 표현하고 있 다. 2절의 '찬미로 밤낮을 즐기네'라는 싯귀는 천국에서의 대표적 존재 양식을 보여 준다. 그리고 3,4절에서는 예수를 가장(家長)으로 모신 교회를 묘사하고 있다.
특기사항
가정의 원형 - 화목하고 단란한 가정은 정서의 안정과 새로운 삶의 힘을 부여하는 근 원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천국은 확실하고 영원한 안식과 기쁨을 제공하는 가 정에 비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