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86장 — 영화로신 주 성령 나의 마음 비추사
새찬송가 186장
영화로신 주 성령 나의 마음 비추사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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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영화로신 주 성령 나의 마음 비추사
어둠 몰아내시고 밝게 하여주소서
2절
전능하신 주 성령 성결하게 하시고
나의 맘을 살피사 죄를 멸해주소서
3절
화평하신 주 성령 슬픈 맘에 오셔서
온갖 괴롬 없애고 기쁜 맘을 주소서
4절
거룩하신 주 성령 나의 맘에 계시사
망령된 일 없애고 홀로 주관하소서 아멘
정보
작사
루이스 하트소우(1828-1919) - 미국 뉴욕주 태생의 감리교 목사. 찬송작가. 카제노비아 신학교를 졸업하고 감리교 목사로 안수받은 후 여러 선교 사역에 헌신하였다. 또한그는 'The Revivalist'란 종교 잡지의 음악 편집인으로서 부흥회용 찬송가만 전문적으로 모아 편집하기도 하였다. 본 찬송가는 1972년 어느날 부흥 집회를 인도하던 하트소우 목사가 결신자들을 그리스도 앞으로 초청키 위해 지은 노래로, 죄인들은 찾아오실뿐만 아니라 구원하는 그리스도의 능력을 감동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작곡
작사 작곡동일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이 시는 게으르고 방탕한 생활에 오래도록 젖어 있던 자가 최후 안식처인 주님의 품에안기는 극적 광경을 연상시킨다. 그 과정을 살펴보면, 먼저 주님의 부르심이 있고(1절), 그에 순종할 때 온갖 축복을 받는다(2,3,4절). 언제 또다시 넘어질지 모르는 연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축복받는데서 그쳐서는 안된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원의 절대 불변성을 확신하면서도 더 온전한 구원에 이르도록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5절). 후렴구는 지금 당장 예수 존전에 나가도록 일으켜 세울 듯한 호소력을 발하고있다.
특기사항
갈보리 - 헬라어 원어의 뜻은 해골이다. 고래로 죄인의 참형장(斬刑場) 이었고 주께서못박히신 곳이기도 하다(마 27:33). 히 13:1은 이곳이 예루살렘 성밖에 위치한 것으로묘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