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66장 —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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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정보
어네스트 와버튼 세틀리프(1862-1917) - 미국 메샤츄세츠 태생의 회중 교회 목사. 그는 하버드 대학과 뉴 처치 신학 대학, 엔도버 신학 대학에서 공부한 후 목사 안수를받고 캘리포니아주 벤투라(Ventura)를 시발로 미국 여러 곳에서 목회하였다. 1905년독일 프랑크푸르트로 건너가 미국인 교회를 세웠으며 1년 뒤에는 프랑스 파리의 비티(Vitti) 아카데미에서 학생 활동 담당자로 봉사했다.
헨리 토마스 스마트(1813-1879) - 영국 런던 태생의 교회 음악가로 우리 찬송가에는그의 작품이 2곡 실려 있다.
(정보 없음)
복음의 진리 안에서 지향되어야 할 구도자적 삶을 강력히 권고하는 찬송시이다. '등불'(1절), '기름'(2절), '빛'(3절) 등은 본시의 통일된 시상(詩想)을 보여 주는 어휘들이며, '파수꾼'은 중심 주제어에 해당된다. 구약에서 파수꾼은, 도시나 타작 마당을야간에 지키는 임무를 맡은 자로 등장한다(삼상 18:25). 그리고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은 영적 파수꾼으로도 묘사되었다(겔 33:2-6). 오늘날의 성도들은 서로간의 영적 진보를 도모하고 타락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파수꾼의 자세를 견지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의 등불에 기름을 채우는 일이 선행되어야 마땅하다.
결정적 실수 - 한번 실수는 병가상사(兵家常事)란 말이 있지만 저질러서는 안 될 실수가 있게 마련이다. 미처 믿음을 가지지 못해 예수 재림시 구원의 대상에서 제외당하는것은 다시 회복할 수 없는 실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