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65장 — 주님께 영광 다시 사신 주 사망 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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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정보
죤 사무엘 벧리 몬셀(1811-1875) - 아일랜드 태생의 목사이며 찬송 작가. 더블린에 있는 트리니티 대학을 졸업한 그는 1834년 목사 안수를 받고 아일랜드의 여러 교구에서목회하였다. 영국으로 건너온 후에는 에그함(Egham), 서레이(Surrey)의 주교를 거쳐길드포드의 성(St) 니콜라스 교구 목사로 1870년까지 시무하였다. 그는 찬송 지작에도열성을 보여 약 300여편의 찬송시를 지었으며 11권에 달하는 시집을 출간하였다. 우리찬송가에는 그의 찬송시가 모두 3편 실려 있다.
작사 작곡동일
(정보 없음)
미상. 본 찬송곡은 영국 웨일즈 지방에서 전해 오던 전래 곡조를 발췌, 사용한 것이다.동틀 무렵의 청정(淸淨)한 햇살과 삼라만상의 생기에 찬 모습을 연상시키는 찬송이다.각각의 절들은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소망으로써 현실의 온갖 부조리와 아픔을 극복해가는 일종의 변증법적 구성을 보여 준다. 1절에서 동트는 광경의 이미지가 영혼의각성 상태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2절에서는 현실의 괴로움이 주님 오실 날에 대한바램을 더욱 간절하게 한다. 그리고 3절에서는 2절의 연단 과정을 거친 후 더욱 확고해진 믿음과 소망이 박진감있게 표출되고 있다. 성도들을 종내 새상에 물들지 않게 하는 것은 영원한 그리스도의 왕국에 대한 소망 바로 그것이다.
심판 유보 기간 - 초대 교회 때부터 고대되어 온 예수 재림은 생각보다 더딘듯 여겨지나, 실상은 한 생명이라도 더 구원받도록 하기 위해 기회를 주려는 심판 유보기간임을알아야 한다(벧후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