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28장 — 거룩하신 우리 주님 마구간에 나셨네 가축들이
새찬송가 128장
거룩하신 우리 주님 마구간에 나셨네 가축들이
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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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거룩하신 우리 주님 마구간에 나셨네 가축들이
잠든 때에 우리 주님 나셨네 천사들이 찬양하네
노엘 노엘 기쁜 소식 구주 예수 나셨네
2절
목자들은 잠든 양떼 아침까지 지켰네 영광 중에
탄생하신 기쁜 소식 들었네 목자들이 감격하여
찬양 찬양 찬송하네 구주 예수 나셨네
정보
작사
칼빈 와이스 라우퍼(1874-1938) - 미국 펜실베니아주 태생. 장로교 목사. 일반 대학에서 공부하고 뉴욕의 유니온 신학교를 졸업한 그는 1900년 목사 안수를 받고 뉴욕, 뉴저지 등의 장로 교회에서 시무하였다. 교회음악에 특별한 재능과 관심을 가지고 있던그는 장로교총회 음악 출판부의 부 책임자로 활동하면서 여러 권의 찬송집을 출간하였다. 본 찬송시에서 작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승리와 인류의 참된 소망, 참 생명, 빛,만왕의 왕 등으로 표현함으로써 성도들의 신앙적 헌신과 전적 순종을 박진감 넘치게권면하고 있다.
작곡
작사 작곡 동일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모범(模範)과 추종(追從)의 형식이 반복되고 있다. 이는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요 12:26)는 주님의 준열한 명령에 대한 순종이자 결단을 의미한다. 그리고 4절에서는 형식이 바뀌어 주의 인도를 갈망하는 간구로 종결된다('앞서 나가소서'). 1,2절은동일한 의미(하나님 나라 건설에 대한 확신)를 대조적 분위기로써 전달하고 있는바. 1절이 영광에 가득 차 있다면 2절은 천대와 수모로 얼룩져 있다. 소망과 생명과 빛 되시는 주님께서(3,4절) 지금도 부르신다. '나를 따르라!'
특기사항
주 함께 가는 길 - 인생은 흔히 길에 비유된다. 길은 목적지, 즉 방향과 함께 여정,즉 과정을 둘다 함축한 말로서 인생의 목적과 과정을 잘 드러내 준다. 천국을 향해 주따라 가는 성도의 길은 얼마나 복된 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