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91장 —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예수 이름 믿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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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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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백스터(1809-1874) - 미국 뉴욕주 태생의 여류 찬송 작가. 그녀는 침례교 선교사의 설교를 듣고 크게 감명을 받아 주님을 영접한 후 자기 고향 마을인 피터스버그에침례교회를 세우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백스터 목사와 결혼한 그녀는 뉴욕으로옮겨와 헌신적으로 봉사하던 중 병약해져 병상에 누워 지내야 하는 처지가 되고 말았다. 그러나 그녀는 이 모든 역경 가운데서도 결코 신앙의 빛을 잃지 않고 주옥같은 찬송 작시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았다.
윌리암 하워드 돈(1832-1915) - 미국의 저명한 찬송 작가.
(정보 없음)
1절은 영원한 기쁨의 근원이 되시는 그리스돌, 2,3절은 예수의 이름을 각각 '거룩'과'존귀'로 삼아 찬양하고 있다. 여기서 전자는 모든 세상적 죄악으로부터의 구별을, 후자는 그 인격의 지고(至高)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4절에서는 예수께서 '왕의 왕'되심을 고백하고 있다. 한편 후렴에서도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천국의 기쁨'이라고 압축 요약하였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만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 유일하게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참된 실제이심을 암시한다. '구세주'란 뜻을 지닌 '예수'라는 이름은 그분의 존재양식 및 특성을 드러내 주고 있다.
슬픔을 대신한 예수 - 그리스도는 우리와 같은 성정(性情)을 가진 완벽한 인간으로서인간이 겪어야 할 육체적 수고와 정신적 고뇌를 모두 겪으셨다(사 53:4). 이로써 신자에겐 상황을 초월한 기쁨과 평안이 보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