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67장 —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새찬송가 67장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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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그 크신 사랑 늘 찬송하라
예부터 영원히 참 방패시니
그 영광의 주를 다 찬송하라
2절
능력과 은혜 다 찬송하라
그 옷은 햇빛 그 집은 궁창
큰 우레 소리로 주 노하시고
저 푸른 바다는 옷자락이라
3절
저 아름답고 놀라운 일이
가득한 이 땅 다 주의 조화
그 힘찬 명령에 터 잡히나니
저 푸른 바다는 옷자락이라
4절
질 그릇같이 연약한 인생
주 의지하여 늘 강건하리
온 백성 지으신 만왕이시니
그 자비 영원히 변함 없어라 아멘
정보
작사
존 케블(1792-1866) - 영국의 목사. 그는 코프스 크리스티 대학에서 수학했고, 후에자신의 모교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작곡
작곡자 미상. 1774년에 비엔나에서 발행된 [카톨릭 찬송가집]에서 발췌한 곡.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아침 햇빛이 찬연하게 온누리를 비추는 것처럼, 주의 은총이 우리의 하루 위에 내리기를 사모하는 내용으로 생명에 대한 경외, 예수와 동행하는 삶 등의 신앙적 주제가 잔잔하게 펼쳐진다. 특히 '단잠 오기전'(2절) '잠깰 때'(4절) 등의 두 호을 구절은 영속적 전폭적 위로의 염(念)을 잘 전달해 준다.
특기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