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60장 — 영혼이 햇빛 예수님 가까이 비춰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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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정보
존 엘러톤(1826-1893) - 영국의 목사. 찬송 작가. 그는 킹 윌리암스 대학, 트리니티대학 등 여러곳에서 공부하고 1850년 목사가 되었다. 그는 당대에 찬송가 학자로 유명했으며 많은 찬송가집을 편찬했을 뿐만 아니라, 사회 사업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이곡은 한 합창제의 폐회 찬송으로 지어진 것이다.
에드워드 존 홉킨스(1818-1901) - 영국의 올개니스트. 그는 16세때 밋참 교구 교회의올개니스트가 된 이래로 여러 교회에서 반주를 담당했다. 특히 찬송가 편집 위원으로잘 알려져 있다. 홉킨스는 주로 찬미가, 찬송곡, 올갠 음악 등을 작곡하였다.
(정보 없음)
공식적 에배의 끝은 생활의 시작이다. 이 예배를 통하여 어떠한 위로와 권면, 유익을얻었든지 그것이 일상 생활에서 반영되지 않는다면, 그것들은 무용지물이다. 따라서우리는 성회를 폐할 때 다시 한번 하늘로서 내리는 평강을 간구하고(1절 세째 단락),죄로 부터 안전하게 보호받기를 공손히 아뢰어야 한다(2절). 또한 주일에 드리는 예배와 주일을 성경적으로 지킴으로써 얻어지는 모든 영적, 정서적, 육체적 안식의 혜택들은, 그 날 하루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모든 날들을 위한 것이므로 지속적으로 드려지고 얻어져야 할 것임을 고백해야 한다(3,4절).
영원한 안식 - 엄밀한 의미에서 인류 역사에서는 완전한 안식이 도래할 수 없다. 그것은 역사의 정점(Climax)에 주님의 재림으로 성취되는 것이며 여하한 외적 요소에 의해서도 깨어지지 않는 '영원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