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550장 —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새찬송가 550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행사와 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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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어둡던 이땅이 밝아오네
슬픔과 애통이 기쁨이 되니
시온의 영광이 비쳐오네
2절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매였던 종들이 돌아오네
오래전 선지자 꿈꾸던 복을
만민이 다 같이 누리겠네
3절
보아라 광야에 화초가 피고
말랐던 시냇물 흘러오네
이 산과 저 산이 마주쳐울려
주 예수 은총을 찬송하네
4절
땅들아 바다야 많은 섬들아
찬양을 주님께 드리어라
싸움과 죄악이 가득한 땅에
찬송이 하늘에 사무치네 아멘
정보
작사
미상 - 본 찬송시는 민 6:24-26의 말씀을 인용한 것으로 제사장들이 이스라엘 백성들 에게 베풀 축복의 말을 하나님께서 미리 가르쳐 주신 것이다.
작곡
피터 크리스챤 러트킨(1858-1931) - 미국 위스콘신주 태생의 저명한 음악가. 14세에 이미 대 교회의 올개니스트가 되었으며 합창 지휘자로 명성을 떨쳤고 유럽 유학 후에 는 대학교수로서 후진을 양성, 미국 음악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민 6:24-26의 말씀을 운율화시킨 축복기도송이다. 언제 어떠한 위경에 부딪힐지 모르 는 험난한 광야 여정을 마주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본문의 말씀은 큰 소망이 아닐 수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이 말씀을 믿음으로 부여잡지 못했던 연고로 엄청 난 시련을 자초하였었다. 본 찬송에서 시인은 '아멘'의 반복을 통해 과거 이스라엘 백 성의 전철(前轍)을 다시는 밟지 않기를 갈구하고 있다.
특기사항
참 평강 - 도처에 산재해 있는 근심과 불안을 무엇으로 제거하겠는가? 영속적이고도 충만한 평강은 부요한 재물이나 충천하는 권력등에 의해서가 아니라 오직 참생명의 원 천되시는 주께로 말미암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