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534장 — 주님 찾아 오셨네 모시어 들이세
새찬송가 534장
주님 찾아 오셨네 모시어 들이세
전도와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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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주님 찾아 오셨네 모시어 들이세
가시관을 쓰셨네 모시어 들이세
우리 죄를 속하러 십자가를 지셨네
받은 고난 크셔라 모시어 들이세
2절
보라 성자 오셨네 모시어 들이세
영광 중에 계신 주 모시어 들이세
헛된 교만 버리고 우리 구주 모시어
영원 복락 누리세 모시어 들이세
3절
겸손한 자 찾도다 모시어 들이세
하늘에서 부르네 모시어 들이세
좋은 자리 드리고 주실 은혜 구하세
하늘나라 세우세 모시어 들이세
4절
주여 내가 믿으리 오소서 오소서
주여 환영하오니 오소서 오소서
생명길로 이끄사 슬픔 위로 하시고
진리 알게 하소서 오소서 오소서 아멘
정보
작사
데이빗 넬슨(1793-1844) - 미국 테네시주 태생의 목사이며 저명한 노예제도 폐지론자.그는 원래 노예를 많이 거느린 부유한 농장주였으나 이를 반대하는 설교를 듣고, 크게깨달아 자기 농장에 속한 노예들을 모두 해방시켰을 뿐만 아니라 흑인 노예의 해방을위해 전 생애를 헌신하였다. 영원한 천국에의 간절한 소망을 담고 있는 본 찬송시는갖은 고난을 당할 수밖에 없었던 작시자의 생애가 분명하게 드러나 있다.
작곡
조지 프레드릭 루트(1820-1895) - 미국 메사츄세츠주 태생의 교회 음악가로 많은 찬송곡과 성가집을 펴냈다.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풀의 꽃과 같은(시 103:15) 나그네 인생길의 허막(虛幕)함과 저 영원한 안시거(3절)가찬송전반에 걸쳐 비교 대조된 가운데 참다운 인생관이 제시되고 있다. 성도는 정처없는 나그네가 아니라 확고한 푯대를 향해 정진하는 나그네라 하겠다. 그리스도인들은이 세상에 존재하지만 이 세상에 속한 자들은 아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참된 거주지는의와 평강과 희락으로 가득 찬 천국이다(4절). 그러므로 우리는 덧없는 부귀 공명에얽매이지 말며 진리의 '띠'를 띠고서 항상 '등'에 기름을 예비하는 심령으로(2절) 살아가야 하겠다(마 25:1-13).
특기사항
요단강 - 불쪽 헤르몬산에서 시작되어 갈릴리 바다를 거쳐 사해로 들어가는 총 길이400여Km에 달하는 이스라엘 최대의 강. 본 찬송에서는 성도들이 죽은 후 들어가게 될영원한 천국에의 상징으로 사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