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502장 — 빛의 사자들이여 어서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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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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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J.젤리(1859-1942) - 미국 뉴저지주 태생의 감리교 목사. 여러 대학을 거쳐 철학박사와 신학박사가 된 그는 시작에도 가별한 재능이 있어 일생동안 1500편 이상의 찬송시를 썼다. 본 찬송시는 요일 1:7의 말씀이 배경이 된 것으로 성도는 빛이신 하나님의 자녀임과 성도가 그리스도를 본받아 빛 가운데서 생활할때 천국에 이르도록 영원한승리가 보장됨을 확고하게 선포하고 있다.
죠지 해리슨 쿡(?-1948) - 미국태생의 교회음악가. 어려서 예수를 영접한 후 일평생을찬송작고, 음악교육 등 교회음악 발전을 위하여 헌신하였다.
(정보 없음)
백절불굴(百折不屈)의 신앙을 보여주는 소망과 활력으로 가득찬 시이다. 본 시는 전체적으로 짜임새있게 구성된 바, 온갖 장애를 극복해가는 신앙의 용자(勇子)의 모습이(1,2절) 3절에 가서는 승리의 확신에 가득찬 모습으로 이어지고, 결국 후렴구에서는환희의 찬양만이 넘쳐 흐른다. 요컨대 성도는 빛 가운데 행하고 하나님은 빛 가운데계시며 동시에 바로 그 빛 자체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외적 환경이나 조건을극복할 수 있는 자들이다. '태산'이나 '험곡' 혹은 '캄캄한 밤'이나 '어두운 길'이 문제되지 않는다. '빛 가운데로 걸어가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남을 뿐이다.
세상과 천국 - 세상(헬. '코스모스')은 하나님을 떠나 사단의 지휘를 받는 세속적인영역이며 천국은 하나님의 주권이 역동적으로 역사하는 곳이다. 성도는 일순간 어두움을 맛볼수 있으나 제압당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