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488장 —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우리 주 예수 뿐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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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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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 에드먼즈 히윗(1851-1920) - 미국의 저명한 여류 찬송 작가. 37세 되던 어느겨울 불의의 사고를 당하여 척추를 다친 그녀는 병이 어느정도 낳을 때까지 수개월 동안 꼼짝못하고 병상에 누워 있었다. 그러던 중 화창한 봄날 눔부신 태양 아래서 만물의 소생을 확인한 그녀는 이 감격을 이기지 못하여 주의 은혜와 빛된 삶을 찬양하는본 찬송시를 작시하게 되었다.
존 R.스웨니(1837-1899) - 미국 펜실베니아주 태생의 음악교수이며 찬송 작곡가. 그는1000편 이상의 찬송곡을 작곡했으며 또한 60권 이상의 찬송집을 펴내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였었다.
(정보 없음)
캄캄한 흑암 가운데서 빛이 있으라 하시어 어두움 가운데 빛을 비치시듯이, 우리의 캄캄한 영혼속에 복음의 광채를 비치시는 하나님을 연상케 하는 찬송시(창 1:3-5; 고후4:4-6). 시인은 빛의 심상(心傷)에(1절) 이어 계속해서 노래(2절), 봄날(3절), 희락(4절) 등의 개념을 원용(援用) 함으로써, 주의 영광으로 인한 기쁨을 묘사하고 있다. 특히 '영혼에 봄날', '평화 깃들고', '은혜 꽃피네' 등의 표현(3절)은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으로 충만해진 심령을, 봉접(峰蝶)들이 이꽃 저꽃으로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화사한 봄날에다 비겨 생동감있게 표현하고 있다.
빛 가운데 사는 법 - 하나님(시 4:6), 그리스도(계 21:23)등을 상징하는 빛과 동행하는 방법은 1)흑암(사단)의 권세와 영역에서 과감히 결별하며 2)삶의 전 영역이 말씀의규제를 받는 삶을 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