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464장 — 믿음의 새빛을 밝히는 맘으로
불러오는 중...
가사
정보
레리아 네일러 모리스(1862-1929) - 미국 오하이오주 태생의 여류 찬송 작가. 일찍 부 친을 여의고 홀어머니 품에서 어렵게 생활했으나 어머니의 경건한 신앙 교육으로 아름 답게 자라날 수 있었다. 그녀가 찬송가를 작시, 작곡하게 된 것은 1890년 매릴랜드에 서 개최된 한 집회에서 길모어(H.L.Gilmour)박사를 만나 큰 감명과 함께 도움을 받고 서부터이다. 그후 그녀는 천여편에 이르는 찬송가를 써내 교회 음악 발전에 크게 기여 했을 뿐만 아니라 성도들의 심령에 그리스도의 위로와 은혜를 심어 주었다. 본시는 주 의 따뜻하신 보호의 손길을 감격적으로 노래한 찬양시이다.
레리아 네일러 모리스(1862-1929)
(정보 없음)
하나님께서 택함받은 성도들의 영영한 거처가 되신다는 사실(시 90:1)에 근거한 찬송 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서 살다가 애굽으로 가 노예생활을 하고 또한 황무 한 광야를 방황했지만 궁극적으로 하나님께서 저들에게 편안한 쉽터가 되어주시고 그 들을 안전하게 보호하셨던 것처럼, 우리의 영혼이 심히 곤하고 풍랑 중의 배처럼 위태 할지라도 종국에는 주님께서 안보(安保)하시고(1,4절) '예비하신 힘'(3절)을 주시리라 는 확신이 넘쳐나고 있다. '세상 친구 나를 버리고'(2절) '나의 믿음이 연약해져도' 주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신다(요 13:1).
영원하신 팔 - 주의 팔은 때로는 엄부(嚴父)의 그것처럼 징계와 경책을, 때로는 자모 (慈母)의 그것처럼 위로와 안식을 준다. 또한 그것은 영원히 요동치 않기에 성도의 거 처가 되기도 한다(시 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