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436장 —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새찬송가 436장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그리스도인의 삶
0:00
0:00
불러오는 중...
가사
1절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옛 것은 지나고 세 사람이로다
그 생명 내 맘에 강같이 흐르고
그 사람 내게서 해같이 빛난다
후렴
영생을 누리며 주안에 살리라
오늘도 내일도 주함께 살리라
2절
주 안에 감추인 새생명 얻으니
이전에 좋던 것 이제는 값없다
하늘의 은혜와 평화를 맛보니
찬송과 기도로 주함께 살리라
3절
산천도 초목도 새것이 되었고
죄인도 원수도 친구로 변한다
새생명 얻은 자 영생을 누리니
주님을 모신 맘 새 하늘이로다
4절
주 따라 가는 길 험하고 멀어도
찬송을 부르며 뒤따라 가리라
나 주를 모시고 영원히 살리라
날마다 섬기며 주 함께 살리라
정보
작사
마리 룬디 던칸(1814-1840) - 스코틀랜드 태생 여류 찬송 시인. 아름답고 재능이 많으나 몸이 약했던 그녀는 던칸 목사와 결혼, 3여년 더 살다가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본시는 요 10:14의 말씀을 배경으로 목자되신 예수의 다정다감하신 사랑을 섬세하게 그리고 있다.
작곡
샤로트 엘링톤 바나드(1830-1869) - 영국 출신의 여류 작곡가.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작시자는 성경의 비유를 따라, 자신을 어린 양으로 그리고 예수님을 다정하신 목자로설정하여 기도문을 쓰고 있다. 여기서 어린양이라는 이미지는(1,2절) 어린아이의 이미지(3,4절)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어머니 앞에서 재롱을 피우는 어린아이의 애교스러우면서도 소박한 바램이 '맛난', '품어', '고이', '좋은 옷'등의 단어 속에 확연히 드러나고 있다.
특기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