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383장 — 눈을 들어 산을 보니 도움 어디서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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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윌리암 페이버(1814-1863) - 영국 태생의 카톨릭 신부이며 찬송 작가. 원래그는 철저한 칼빈주의 신앙의 가정에서 정장하여 처음에는 카톨릭 교리에 대해 비판적인 글을 많이 발표했으나 스승인 죤 헨리 뉴먼을 만나면서 그의 영향을 많이 받고 결국 카톨릭 신부로 개종하였다. 카톨릭 신부가 된 후 기도소에 거하면서 찬송 제작에힘써 모두 150여편의 찬송시를 남겼다. 이 찬송시는 카톨릭 교회를 위한 것이었는데제임스 왈턴이 개신교 교리에 맞게 개작한 것이다.
헨리리 프레드릭 헤미(1818-1888) - 영국 태생의 카톨릭 교회 올개니스트이며 음악 교수.
(정보 없음)
1-3절의 모든 가사 내용은 헛된 욕정의 유혹을 뿌리치고 의연히 감옥을 택한 요셉(창39:8-12), 신앙의 절개를 변개치 않고자 사자굴 속에 던져지기를 감수한 다니엘(단3:16-18), 사자 이빨에 살점이 찢기우면서도 오히려 신앙의 정조를 수호한 기쁨으로눈물을 흘렸던 초대 교회의 성도 등 숱한 믿음의 위인들과 선조들을 떠올리게 한다.실로 기독교 신앙은 위인들과 선조들을 떠올리게 한다. 실로 기독교 신앙은 불과 칼을두려워 하지 아니한 자들의 피밭 위에서 발아(發芽)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도 또한 그들과 같은 신앙을 가지고 말씀대로 살아갈 때 '세상이 감당치 못하고'(히11:38), 환란을 감내(堪耐)할 수 있다.
영광과 고난 - 주의 발자취를 좇는 자들에게 있어 영광과 고난은 동전의 양면과 같이늘 함께 따라 다닌다. 이는 주께서 친히 형용하기 어려운 고난을 당하신 후 영광에 들어 가셨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