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37장 — 주 예수 이름 높이어 다 찬양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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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페로넷(1726-1792) - 영국 태생의 목사. 그는 감리교의 창시자인 웨슬레 형제들과 수년 동안 친한 친구로 지냈다. 그러나 그가 영국 국교회의 폐습을 비난하는시 [The Mitre]를 발표하자 그 내용의 과격함으로 인해 웨슬레 형제와 불화한 사이가되고 말았다. 웨슬레 형제와 결별한 그는 켄터베리에 있는 한 작은 독립교회의 목회자로 남은 여생을 보냈다. 그는 여러편의 찬송시를 썼으나 본곡만 전해지고 있다.
제임스 엘러(1819-1899) - 영국 출생의 교회 음악가. 그의 천부적인 음악적 능력은 지방교회의 지휘자로 있을 때 증명되었다.
(정보 없음)
우리가 찬양하는 이유와 방법이 열거 되었다. 예수 그리스도는 만유의 주이시므로 우리들의 최고의 영광으로 표현되는 금 면류관을 드려 찬양해야 한다(1절). 그리고 구속을 위해 고난받으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찬양하여야 한다(2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구속하시기 위해 엄청난 댓가를 치루셨기 때문이다(살전 1:3). 그 다음 우리는 온 인류가 하나님의 소유라는 사실 때문에 찬양해야 한다(3절). 왜냐하면 인간은 그분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존재이기 때문이다(사 64:8). 마지막으로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의 새로운 피조물이므로 하나님의 창조와 구속 행위를 찬양해야 한다(4절).
범(犯)우주적 찬양 - 하나님을 찬양할 의무는 인간에게만 국한되지 않고 자연계의 모든 피조 세계에까지 확대된다. 왜냐하면 삼라 만상의 기원과 존재의 미, 목적 등은 하나님께로 부터 왔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