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33장 — 영광스런 주를 보라 고난 받은 그 모습
새찬송가 33장
영광스런 주를 보라 고난 받은 그 모습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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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영광스런 주를 보라 고난 받은 그 모습
승리하고 오실 때에 만민 경배하리라
후렴
왕의 왕이 되신 주께 면류관을 드리세
왕의 왕이 되신 주께 면류관을 드리세 아멘
2절
보좌 위에 계신 주께 면류관을 드리세
천군천사 소리높여 주를 찬송하도다
3절
죄인들이 조롱하며 가시관을 씌웠네
성도들과 천사들은 주의 이름 높이네
4절
만민들의 찬송 소리 하늘 높이 퍼진다
하늘 보좌 바라보니 기쁨 한량 없도다
정보
작사
아씨시의 성 프랜시스(1182-1226) - 이탈리아의 성인. 프란체스코 수도회의 창설자이다. 방종한 생활을 일삼다 주의 음성을 들은 그는 일체의 욕심을 버리고 단식과 기도에 힘썼으며, 새와 나무들과 대화를 나누고 성결된 생활을 하였다. 그는 이태리 전역을 떠돌아다니며 복음전파에 힘썼고, 진정 모든 것을 사랑하는 삶을 살았다. 그는 자연과 일치된 삶을 살아 '동물들의 수호신'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하였다.
작곡
작사 작곡동일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너무도 우리 귀에 익은 찬양시이다. 구성상, 1-4절은 해, 달, 바람, 구름, 물, 불, 꽃과 열매, 땅 등 자연물 및 자연현상에게 찬양에의 초대를 말하고, 5,6절은 사람들을향해서 찬양에의 초대를 말한다. 인간을 포함한 전 우주는 하나님의 창작품으로서 그작가를 반영하는 위대한 서사시이다. 따라서 우리는 전 우주에 흐르고 있는 창조주를향한 찬양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특기사항
할렐루야 - 할렐루야는 인위적 또는 형식적 행사가 아니라 여호와의 존재와 주권에 대한 시인, 그분을 향한 신뢰, 나아가 따스한 애정에서 저절로 우러나오는 그리스도인의행동 원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