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329장 — 주 날 불러 이르로서 말씀대로 전하리라
새찬송가 329장
주 날 불러 이르로서 말씀대로 전하리라
그리스도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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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주 날 불러 이르로서 말씀대로 전하리라
나 주님의 뜻을 따라 길 잃은 양 찾으리다
2절
주 날 인도하옵소서 나도 남을 인도하리
주 말씀에 주린 양떼 다 먹이게 하옵소서
3절
저 든든한 반석 위에 날 세우사 힘 주소서
네 손을 펴 물에 빠진 저 무리를 건지리다
4절
내 주 얼굴 뵙기까지 주님 나를 도우소서
이 천한 몸 받으셔서 주 뜻대로 쓰옵소서 아멘
정보
작사
조지 프레드릭 루트(1820-1985) - 미국 메사츄세츠주 태생의 음악가이며 찬송 작가.로웰메이슨(L.Mason)의 밑에서 음악을 전공한 전문 음악인으로서 여러 음악학교에서가르쳤을 뿐만 아니라 교회 성가대 지휘자. 올개니스트 등으로도 활약하였다. 나중에시카고로 이사한 그는 여러 음악 출판사와 관계를 맺고 수십권의 성가집을 출판했으며몸소 찬송가 제작에도 힘써 수많은 찬송가를 유산으로 남겼다. 본 찬송시는 예수만이인류의 유일한 희망이며 영원한 생명의 근거임을 분명하게 밝혀준다.
작곡
작사 작곡동일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거지 소경 바디매오가 눈을 뜬 사건(막 10:46-52)을 배경으로 하여 작시된 노래이다.그는 수많은 사람들의 따가운 눈총과 조롱을 무릅쓰고 눈을 뜨고 싶은 일념으로 예수님을 소리쳐 불렀다. 그 결과 그는 광명한 새 세계를 얻게 되었다. 그런데 오늘날의많은 사람들과 또한 우리들은 또다른 바디매오가 아닌가? 육신의 눈은 정상이나 영적인 눈이 감겨져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이제 우리에게 요청되는 것은 바디매오처럼일사각오의 신앙으로 결연히 주 앞으로 다가가는 것 뿐이다(1-4절).
특기사항
방황의 끝 - 어디서 와서 무엇때문에 살며 어디로 가야하는가? 이 물음에 대한 완벽한대답이 되시는 예수를 나의 주로 영접할 때 크고 작은 모든 방황은 종말을 고하게 될것이다. 지체말라고 예수께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