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326장 — 내 죄를 회개하고 주 예수 믿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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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정보
존 하트 스톡톤(1813-1877) - 미국 펜실베니아주 태생의 감리교 목사. 찬송작가. 어릴때는 부모를 따라서 장로 교회를 다녔으나 감리교 부흥 집회에 참여, 큰 은혜를 받고목사가 되어 주의 사역에 헌신하였다. 어려서부터 몸이 극도로 허약했던 그는 목사가된 후에도 건강상의 이유로 여러번 목회를 단몃할 수밖에 없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찬송시 제작에 힘써 수많은 찬송가와 2권의 찬송집을 유산으로 남겼다. 본 찬송시는행2:21의 말씀이 배경이 된 것으로 후렴 부분은 유명한 찬송 작가 I.D.생키가 개작하였다. 한편 우리나라 찬송가에는 무디 부흥시대의 찬송이 다수 실려 있다.
작사 작곡동일
(정보 없음)
인간을 정신적 육체적으로 압박하는 요인들을 여러 가지로 꼽을 수 있으나 무엇보다가장 근본적이고 원초적인 것은 바로 '죄'의 문제일 것이다. 양심이 화인 맞지 않은한(딤전 4:2) 그 누구도 죄의 문제와 대결을 회피할 수 없다. 죄악과의 싸움에서 인간은 스스로의 힘에 의지할 때 백전 백패(百戰百敗)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둔한 인간은 자력(自力)으로 이 전투를 고집하다가 점점 더 깊이 죄의 종노릇을하게 된다. 이같은 사람들이 가야 할 곳은 바로 주의 피 앞이요(2-4절) 의지해야 할최고의 무기는 말씀이다(1절).
참 평안 - 천국이 의와 평강과 희락으로 압축 정리된 바 있거니와(롬 14:17) 평강의왕이신 주님께로부터 주어지는 평안은 넘치도록 풍요하며 다함이 없다는 점에서 유일무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