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320장 — 나의 죄를 정케하사 주의 일꾼 삼으신
새찬송가 320장
나의 죄를 정케하사 주의 일꾼 삼으신
그리스도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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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나의 죄를 정케하사 주의 일꾼 삼으신
구세주의 넓은 사랑 항상 찬송합니다
후렴
나를 일꾼 삼으신 주 크신 능력 주시고
언제든지 주 뜻대로 사용하여 주소서 아멘
2절
내게 부어 주시려고 은혜 예비 하신 주
주의 은혜 채워주사 능력 있게 하소서
3절
죄의 짐을 풀어주신 주의 능력 크도다
나를 피로 사신 예수 내 맘속에 오소서
4절
주여 내게 성령으로 충만하게 채우사
생명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옵소서
정보
작사
조셉 그리그(1722=1768) - 영국 태생의 목사이며 찬송작가. 몹시 가난한 가정에 태어나 어릴때부터 공장생활로 전전할 수밖에 없었던 그는 제대로 공부할 수 없는 여건 가운데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목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꾸준히 준비하여 마침내 목사안수를 받았다. 그는 또한 시작에 천부적 재능과 남다른 열정을 보여, 목회일을 중단하고찬송시 제작에만 몰두하여 수많은 찬송가와 성가집을 출간하였다.
작곡
존 에드가 굴드(1822-1875) - 미국 메인주 태생의 악기상인이며 찬송 작가. 병약한 가운데도 많은 찬송곡과 노래집을 유산으로 남겼다.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피묻은 옷을 입으시고 문 밖에 서서 문을 열어 달라고 호소하시는 주님의 모습이 생생히 연상되는 찬송이다. 지넝 주님께서는 이 시간도 십자가의 상처난 손을 내미시며,피로 물든 홍포를 입으시고 죄인들을 일일이 찾아다니신다(2-3절). 그런데도 인생들은그분을 때로 외인(外人)으로, 적대자로, 심지어는 범법자로 취급하여 박해하였다(1절). 그러나 지금부터라도 정결한 신부가 신랑을 맞아들일 때처럼(마 5:2,3) 흔쾌히주님을 모셔들인다면, 그분은 기꺼이 우리 삶의 새 주인이 되어주실 것이다(4절). 이렇게 될 때 비로소 주님과 우리가 서로 '더불어' 사는 삶이 열릴 것이다(계 2:20).
특기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