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307장 — 소리 없이 보슬보슬 내리는 저 봄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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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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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 - 본 찬송시의 작시자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전혀 없다. 본 찬송가는 마6:25-34에 나오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운율시 형태로 재구성하여 곡을 붙인 것으로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십자가에 죽게 하시기까지 인류를 사랑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계 문제까지도 책임져 주실 것임을 확신하면서 생계 문제까지도 책임져주실 것임을 확신하면서 생계 문제등의 세상사에 얽매여 하나님의 일을 등한히 하는성도들의 나태한 신앙 자세를 책망하고 있다. 본 찬송가는 성도들이 진정으로 추구해야 할 바를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이다.
에멜라 - 전래곡을 그가 편곡한 것이다.
(정보 없음)
마 6:26-34의 말씀을 배경으로 지어진 찬송이다. 1-2절은 당면한 현실적인 문제(의.식.주)에만 집착하여 하나님의 사역에 자신의 전부를 투자하지 못하는 신자를 '새'와'백합화'를 실례로 들어 간접적 으로 질책하고 있다. 그런데 '~하지 말아라'라는 금지명령은 현실 문제에 전혀 관심을 두지 말며 또한 이것보다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에우선권을 두라는(4절) 뜻이다. 이런 측면에서 '먹고 마시고 입는 것'(1-3절)은 단순히생존 수단 뿐만 아니라 현실상의 모든 추구 대상(사랑, 권력, 명예 등)을 총체적으로가리킨다고 하겠다.
의를 구함 - 몇 억광년을 지나온 별빛과 모래알같은 은하수의 무리들을 보라. 그 광대한 우주의 창조자가 하신 말씀, 곧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신(마 6:33) 음성을듣는 순간 모든 염려는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