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93장 — 주의 사랑 비칠 때에 기쁨 오네
불러오는 중...
가사
정보
아이 지 마틴 - 미국 태생의 찬송 작가 및 작곡가. 이곡을 그가 편곡했다는 것 이외에그에 대해서 별로 알려진 것이 없다. 마틴은 이 곡을 이생의 삶이 다 끝나고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광스럽게 주님을 맞을때 만끽하게 될 성도의 기쁨을 나타내기 위해서지은것 같다. '천국', '만나보자'같은 단어들이 많이 등장함으로 해서 이 곡은 때때로장례용 찬송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그러나 작시자는 불원간, 그리고 언젠가는 하나님의 품에 안길 성도들로 하여금 이 지상의 삶의 하루하루에 최상의 성실과 믿음으로 살아갈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작사 작곡동일
(정보 없음)
이 땅에서 성도들의 삶과 장차 주님 만날때까지의 삶을 시각적 추이에 따라 묘사한시. 1절은 현재의 성도들이 나그네 길 가운데서 예비할 것을, 2절은 곧 오실 신랑을맞기 위해 준비할 것을 묘사하며, 그리고 3절은 천국에서 만날 성도들과의 모임에 대해 묘사하고있다. 후렴구에서 반복되는 '만나보자'라는 말은 흡사 전투를 성공적으로수행한 군병들이 어서 속히 개선하여 국왕과 부모 친지들을 상봉하고자 하는 함성같다. 성도들은 후일에 생명이 그쳤을 때 천성문에 들어가 예수님의 품에 안길 날을 고대해야 하며, 현재에 성령의 기름을 준비(마 25:4)하는 삶을 살아야 마땅하다.
귀향 - 귀향길에 오른 병사의 마음이 그렇듯, 풍랑을 헤쳐나와 안전한 포구를 향한 어부의 마음이 그렇듯, 이 거치른 광야를 지나 주님 기다리시는 본향을 향한 우리의 마음 터질듯 기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