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57장 — 내 마음에 가득한 의심을 깨치고 지극히 화평한 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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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정보
필립 P. 블리스(1838-1876) - 미국 펜실베니아주 클리어필드군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1850년 예수를 영접한 후 1876년 갑작스런 철도 사고로 인해 38세의 아까운 나이로요절할 때까지 일생을 부흥사 무디, 횟틀 등과 함께 순회 전도 사역에 헌신한 미국의유명한 찬송 작시 작곡자. 이 찬송은 유명한 부흥사 헨리무어하우스 목사의 시카고 집회시 찬송가 인도차 그 집회에 참석했던 블리스씨가 요 3:16을 본문으로 택한 무어하우스의 설교 말씀 중 특히 '저를 믿는 자마다'라는 말씀의 풀이에 감동을 받고 즉석에서 작시 작곡하여 집회기간 중 은혜롭게 사용한 곡이다.
작사 작곡동일
(정보 없음)
부르는 이의 가슴을 확 터 주는 듯한 가사이다. 기독교 공동체는 결코 자폐적, 독선적밀실 집단이 아니라 온 세계 만민들에게 개방된 우주적 성격의 단체이다. 1절은 믿는자에게 복음 전파에 대한 권고를, 2절은 믿지 않는 자에게 복음 전파에 대한 권고를,3절은 모든 사람에게 진리의 본질에 대한 선포를 묘사하고 있다. 자그마한 상대적 우열에 따라 억압하는 자와 억압받는 자로 갈라지기 일쑤인 오늘날의 세태를 생각해 보건대, 누구나(whosoever) 신앙으로 말미암아 구속함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복음증거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은 감격이요 희열이다.
복음에로의 초청 - 복음을 통해 영생의 잔치를 배설한(눅 14:17) 하나님은 누구나가참석하기를 원하신다. 다만 어리석은 인간은 육신의 소욕과 불의를 좇아 그곳에 들어가기를 거부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