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18장 —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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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정보
해리 D. 클라크(1888-1957) - 웨일즈 출생. 일찌기 고아로 삶의 터전을 찾아 영국, 캐 나다, 미국 등을 전전하다가 예수를 믿은 후 그 첫사랑의 감동을 못잊어 일평생 주를 위해 헌신하는 삶을 살기로 결심. 그래서 그는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32살의 나이에 성경 학교에 들어가 갖은 고생 끝에 공부를 마치고 목사가 되어 몸된 주의 교회를 위 해 봉사하였다. 이 사이에 그의 음악적 재능이 빛을 발하여 찬송가 작시, 작곡에 깊은 열정을 갖고 많은 작품을 남겼다. 본곡은 그가 역경에 처할 때마다 늘 마음 속에 함께 계셔서 병든 맘을 위로해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노래한 찬송곡이다.
해리 D. 클라크(1888-1957)
(정보 없음)
마치 신부가 신랑을 맞아들이듯, 예수를 영접하는 시인의 마음이 설레임과 감격으로 젖어있다. 상하고 찢겨진 심령에 주의 영이 내주(內主)하여 동거하신다는 사실은 실로 이적이라 할 수 밖에 없다. 한편 자신의 죄악으로 인한 좌절에 머물지 않고 새 삶을 위해 적극적 간구로 나아가는 시임의 결단은 모든 성도들의 귀감이라 할 만하다. 매절 은 '주 예수님~오사'로 시작하여 '~하게 합소서'로 끝나거니와, 기쁨(1절), 평안(2 절), 정결(3절) 그리고 성결(4절)등은 결국 그리스도와의 인격적 만남 자체에 근간을 두고 있다 하겠다. 이러한 만남은 실제 체험으로써만 이해가 가능하다.
인도자 예수 - 온갖 함정과 유혹이 도처에 깔려있는 인생길. 하지만 우리가 주님을 삶 의 뿌리로서 또한 매 순간 모든 상황에서의 인도자로서 의지할 때 두려움이나 근심은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