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12장 — 겸손히 주를 섬길 때 괴로운 일이 많으나
새찬송가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괴로운 일이 많으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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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겸손히 주를 섬길 때 괴로운 일이 많으나
구주여 내게 힘 주사 잘 감당하게 하소서
2절
인자한 말을 가지고 사람을 감화시키며
갈 길을 잃은 무리를 잘 인도하게 하소서
3절
구주의 귀한 인내를 깨달아 알게 하시고
굳건한 믿음 주셔서 늘 승리하게 하소서
4절
장래의 영광 비추사 소망이 되게 하시며
구주와 함께 살면서 참 평강 얻게 하소서 아멘
정보
작사
윌리암 던 롱스타프(1822-1894) - 영국의 선더랜드 출생, 평생 한 교회의 회계 집사로서 교회와 주를 위해 성심껏 봉사한 평신도. 이 찬송은 그가 '성결'(Holiness)에 관한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마음에 깊은 감화 감동을 받아 기도 중 작시한 것으로서 성결에대한 한 편의 아름다운 권면시라 할 수 있다.
작곡
조지 콜스 스테빈즈(1846-1945) - 미국 뉴욕주 이스트 칼톤(Esat Carlton)태생. 유명한 미국의 성가 작곡가 . 교회 음악 지휘자로 활동하는 한편 부흥사 무디 선생의 권유로 순회 전도 활동에 가입하여 무디 선생 보흥 집회시 생키(Ira D. Sankey)를 도와 찬송가 인도자로도 활약했다.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하나님의 거룩하심 같이 거룩하게 살기를 소원하는(벧전 1:16) 시인의 심경이 솔직 담백하면서도 강도있게 표출되어 있다. 본시의 내용은 '성결키 위해 주님만 따르라'는간단한 한 마디로 요약될 수 있다. 성결케 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바이며 우리가 원하는 바이다. 하지만 이 한 마디 속에 담긴 의미는 중차대하며 그것을 실행에 옮기기란 육신적인 힘으로는 어렵다 하겠다. 음모, 술수, 퇴폐, 억압 등은판을 치는 현실에서 성결(聖潔)에로 매진하는 일은 오직 '내가 죽고 내 속에 그리스도께서 사심'으로써만 가능하다(갈 2:20).
특기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