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01장 — 참 사람 되신 말씀 하늘의 지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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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정보
필립 폴 블리스(1838-1876) - 미국 펜실베니아주 태생. 음악교사, 그는 타고난 음악적내능으로 일찍부터 주일 학교와 교회 기관, 그리고 브흥 집회등에서 독창자 및 지휘자로 활동했다. 그러던 1876년 겨울, 갑작스런 철도 사고로 인해 아내와 더불어 38세의일기로 아깝게 세상을 떠났다. 생전 그는 주옥같은 찬송시를 많이 남겼는데 그중 본곡은 블리스가 [복음 성가집] 편집시 강렬한 은혜를 받고 기도 중에 작시 작곡한 찬송으로 사랑하는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설파하신 속죄와 부활에 대한 예수의 소망찬 메시지(요 11:25,26,40)를 그 배경으로 하고 있다.
작사 작곡동일
(정보 없음)
천상(天上)의 찬양 소리가 귀에 쟁쟁하게 울리는 듯하다. 현실적으로 닥치는 곤경돌은(2절) 믿음으로 사는 삶(1절)과 천상의 위로(3-5절)에 압도당한다. 한편 후렴구의 반복은 구원의 확신을 더욱 강화시키기 위한 표현이다. '금길'(4절)은 성도에게 보장된천국의 영광과 신성을 압축한 말이며(계 21:21), 현실상에 두루 깔려 있는 형극(荊棘)의 길과 대조된다. 천국에 관한 비젼이야말로 그리스도인에게만 주어진 위대한 선물이요, 가장 강렬한 삶의 동인 중의 하나라 하겠다.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수많은열매를 거두게 되는 역설을 믿을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약속과 성취 - 성경은 하나님의 약속과 그 온전한 성취에 관한 기록이라고도 말할 수있다. 따라서 우리는 장차 누리게 될 온전한 축복을 이미 얻은 것으로 여기는 선취적신앙을 가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