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97장 —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믿는 자 한 사람 한 사람
새찬송가 197장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믿는 자 한 사람 한 사람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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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믿는 자 한 사람 한 사람
어제도 오늘도 언제든지 변찮고 보호해 주시네
후렴
주여 성령의 은사들을 오늘도 내리어 주소서
성령의 뜨거운 불길로써 오늘도 충만케 하소서 아멘
2절
정욕과 죄악에 물든 맘을 성령의 불길로 태우사
정결케 하소서 태우소서 깨끗케 하여 주옵소서
3절
희생의 제물로 돌아가신 어린 양 우리 주 예수여
구속의 은혜를 내리시사 오늘도 구원해주소서
4절
주님의 깊으신 은혜만을 세상에 널리 전하리니
하늘의 능력과 권세로써 오늘도 입혀주옵소서
정보
작사
엘비나 메이블 마이어즈(1818-1887) - 미국 버지니아주 태생의 여류 찬송작가. 1865년어느 주일 낮 예배의 기도 시간 중 성가대석에 앉아서 기도를 하고 있던 그녀는 담임목사의 기도가 점차 길어지자 지루함을 참지 못하고 눈을 떠 자신이 가지고 있던 악보뒤에 낙서를 하다가 갑자기 시상이 떠올라 그 자리에서 본 찬송시를 쓰게 되었다.
작곡
존 토마스 그레이프(1835-1915) - 미국 메릴랜드주 태생의 사업가이며 교회 음악가.감리교회의 성가대 지휘 후에 하포드 감리교회의 성가대를 지휘했으며 찬송곡 또한 썼다.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험산 준령에서 길을 읽호 나침반의 자침만을 의지할 수밖에 없게 된 자처럼, 주님만을의뢰하기를 소원하는 시인의 간절한 심경이 담긴 찬송시. 1,3절은 내용상 대구를 이루며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하시는 아나님께 대한 간구 기도라 하겠다. 그리고 2,3절도 대조적인 표현('돌같은 내 마음'과 '내 맘이 약하여')을 통해동일한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4절은 이 세상의 고난속에서도 주님을 의뢰함으로 주앞에 굳건히 서리라는 시인의 믿음을 보여준다. 특히 후렴에서는 선명한 색상대비를통해 속죄와 완전성을 효과적으로 나타낸다.
특기사항
영적 긴장 - 늘 깨어 기도한다는 것은 진정한 자유와 존귀를 회복, 유지, 진작(振作)시키기 위한 영적 긴장과 일맥 상통한다. 그러나 방탕한 자들에게는 이것이 억압적 강박 관념으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