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9장 — 찬송하는 소리 있어 사람 기뻐하도다
새찬송가 19장
찬송하는 소리 있어 사람 기뻐하도다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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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찬송하는 소리 있어 사람 기뻐하도다
하늘 아버지의 이름 거룩 거룩하도다
세상 사람 찬양하자 거룩하신 하나님께
후렴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아멘
2절
하나님의 나라 권세 영원토록 있도다
하나님의 영광나라 거룩 거룩하도다
하늘 보좌 계신 주님 세상 주관하시도다
3절
하나님의 크신 섭리 그 뜻대로 되도다
우리 아버지의 뜻은 거룩 거룩하도다
주여 속히 임하셔서 기쁜 날을 주옵소서
정보
작사
헨리 프랜시스 라이트(1793-1847) - 스코틀랜드의 목사. 의학의 길을 포기하고 1815년에 목사가 된 그는 그후 23년간을 뱃사람의 구원을 위해 힘썼다. 이 시에는 믿음의 승리를 거둔 기쁨이 잘 나타나 있다.
작곡
존 고스(1800-1880) - 영국의 음악가. 왕실교회당에서 음악 교육을 받고 27세에 왕실음악원 화성학교수가 되어 47년간 시무했고, 그후 76세때 켐브리지 대학으로부터 명예음악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 찬송은 그의 나이 67세때 작곡한 것으로 영국 엘리자벱여왕 2세의 결혼식이 거행될 때 불려진 곡이다.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본시는 한 마디로 '영혼의 찬양'이라는 주제로 압축되어진다. 우리가 영혼을 '자아'혹은 '생명력의 한 통합체'(a unit of vital power)등으로 이해할때, 영혼의 찬양이란전인격의 찬양이요, 얄팍한 음악기교로만 포장된 것이 아니라 구체적 삶을 통해 뒷바침되는 신앙고백적 찬양인 것이다. 1,2절에서는 찬양의 근거로서 '구속'과 '구원'이제시되는 바, 전자는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후자는 보다 넓은 의미에서의 모든 구원을 각각 지칭한다. 4절에 가서는 시인의 감격이 전 우주적 찬양의가 열망에로까지 한껏 확산 고조되어 간다.
특기사항
영원, 은혜, 자비, 그리고 영광 - 마지막 단에서 하나님의 속성이 이상 4가지로 댓구를 이루고 있다. 영원과 영광은 권위를, 은혜와 자비는 사랑을 나타내는 바 하나님은권위와 사랑을 동시에 갖추신 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