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57장 — 겟세마네 동산에서 최후 기도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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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정보
베난티우스 호노리우스 포투나투스(530-609) - 이태리 태생의 성직자이며 시인. 수사 학과 시작에 남다른 재능과 열정을 가지고 있던 그는 밀란과 라벤나에서 공부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눈에 이상이 생겨 거의 장님이 될 지경에 이르렀는데 라벤나에 있 는 성(St) 마틴상의 등잔에서 기름을 취하여 바르고 눈이 완쾌되었다. 이에 감격한 그 는 성지를 순례하며 주를 찬미하는 시를 지어 받쳤으며 후에 카톨릭 신부가 되었다. 그는 당대 최고 시인으로 필명의 많은 찬송시를 남기기도 하였다.
프란시스 리들리 하버갈(1836-1879) - 영국의 저명한 여류 찬송작가.
(정보 없음)
원제(Welcome, happy morning)에서 암시되듯, 이 시는 청명한 햇살을 받아 삼라만상이 잠에서 깨어나는 이른 아침 경관을 통일된 이미지로 삼고 있다. 1,3절의 '사망 권세', '캄캄한 길'등은 전술(前述)한 이미지를 더욱 생생하게 부각시키는 역할을 한다. 새롭 게 된 만물이 부활하신 주께 우주적 찬양을 돌리는 모습은(2절) 사막이 백합화같이 피 어 즐거워하는 광경을 연상시킨다(사 35:1). 이렇듯 그리스도의 부활은 성도를 포함하 여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변혁을 수반하는 범우주적 구속 사건이었다. 한편 1절의 '하 늘이 열려'는 그리스도의 재림 순간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부활의 이적 - 예수 부활 사건은 그분이 우리들에게 영생을 주실 하나님이시자 메시야 이심(고전 1:18)을 증거해 주는 최대 이적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이를 기뻐, 찬양하는 것이다.